‘서초동’ 눈빛 달라진 강유석, 학폭 피해자 위해 필사의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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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석이 가해자가 된 학교폭력 피해자를 위해 나선다.
8월 2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9회에서 조창원(강유석 분)이 고등학생 살인미수 사건에 투입돼 의뢰인 문찬영(전진서 분)의 자기방어를 입증하기 위해 필사적인 변론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조창원은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보이스피싱에 억울하게 휘말린 도미경(황정민 분)의 국선 변호사로 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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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강유석이 가해자가 된 학교폭력 피해자를 위해 나선다.
8월 2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9회에서 조창원(강유석 분)이 고등학생 살인미수 사건에 투입돼 의뢰인 문찬영(전진서 분)의 자기방어를 입증하기 위해 필사적인 변론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조창원은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보이스피싱에 억울하게 휘말린 도미경(황정민 분)의 국선 변호사로 일한 바 있다. 무죄를 선고할 만한 증거가 충분했지만 결국 도미경은 벌금형을 선고받아 조창원을 더욱 심란하게 만들었다.
특히 의뢰인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대신 변호를 해주는 일 외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직업적 한계에 부딪히면서 점점 의욕을 잃어가고 있다. 자신이 변호사가 되어야 했던 이유를 찾아 헤매던 조창원 앞에 답을 찾아줄 새로운 사건이 예고돼 관심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 조창원은 교복을 입은 앳된 얼굴의 의뢰인 문찬영과 면담을 나누고 있다. 계속된 괴롭힘을 견디지 못해 결국 살인미수 가해자가 되어버린 의뢰인의 사연에 조창원의 얼굴에도 안타까움이 가득 묻어나고 있다.
그러나 정당방위를 인정받기에는 조건이 까다로운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변호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상황. 이에 조창원은 어린 의뢰인을 위한 변론이 무엇일지 고민한다. 과연 조창원이 까다로운 사건의 변호를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궁금해진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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