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子, 벌써 태어난 지 1년..걸음마도 뗐다

최혜진 기자 2025. 8. 2. 1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 군이 첫돌을 맞았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아들 현조 군의 첫돌을 기념해 임신, 출산 과정을 되돌아봤다.

태어난 지 1년이 흐른 현조 군은 다리에 힘을 주고 스스로 일어나고 걷는 등 매일 매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강재준, 이은형, 현조 군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유튜브 기유TV
코미디언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 군이 첫돌을 맞았다.

2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돌잔치축하로그}아이빌립인유 아빌립인유어마인 벌써 일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아들 현조 군의 첫돌을 기념해 임신, 출산 과정을 되돌아봤다. 또한 현조 군의 성장기도 담겼다.

태어난 지 1년이 흐른 현조 군은 다리에 힘을 주고 스스로 일어나고 걷는 등 매일 매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현조 군은 최근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영상 말미에는 강재준, 이은형, 현조 군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현조 군은 부모의 볼 뽀뽀를 받으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사진=유튜브 기유TV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