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배우 접고 호주로 이민?…'잠깐' 들른 韓 키링에 빠져

문지현 기자 2025. 8. 2. 13:4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려원 "아니 왜 이렇게 더워"
정려원, 라부부 키링 아닌 크라이베이비
정려원이 잠시 한국에 들러 키링 꾸미기에 빠졌다. / 정려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정려원이 한국에 잠시 돌아와 친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정려원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잠깐 서울. 아니 왜 이렇게 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긴 웨이브 머리에 뽀얀 피부를 하고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테이블 위 그의 가방에는 다양한 모양의 키링이 3개나 달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려원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정려원 소셜미디어

특히 요즘 라부부 키링과 함께 유행하고 있는 크라이베이비 키링을 달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라부부 키링과 함께 크라이베이비 키링도 대란을 일으키며 구할 수 없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정려원이 친구들과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 / 정려원 소셜미디어

편안한 차림의 정려원은 긴 청치마와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포인트 핑크색 모자를 써 여성스러운 느낌도 줬다. 정려원은 친구들과 오락실에서 옹기종기 앉아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잠깐이라는 말이 이렇게 신경 쓰일 줄이야", "배우 안 하나요 이제", "호주에 아예 간 건 아니죠?", "돌아와요", "정려원 여전히 예쁘다", "시그니처 웨이브 머리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6월 tvN 드라마 '졸업' 종영 후 어머니와 함께 호주 브리즈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