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이지현 ADHD 아들, 결국 일냈다…"5학년 형들 사이에서" 뿌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값진 성과에 뿌듯한 마음을 내비쳤다.
2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5학년 형들 사이에서 잘했어 아들아. 주님께서 널 인도하시고 다듬으시고 널 다루실거야. 격하게 자고 싶은 주말. 상장에 엄마 감동 받고 어깨 뿜뿜하고 아이들 데리고 수영장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5학년 형들 사이에서도 실력을 발휘한 이지현의 아들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육아와 일로 지친 엄마의 마음을 뿌듯하게 해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값진 성과에 뿌듯한 마음을 내비쳤다.
2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5학년 형들 사이에서 잘했어 아들아. 주님께서 널 인도하시고 다듬으시고 널 다루실거야. 격하게 자고 싶은 주말. 상장에 엄마 감동 받고 어깨 뿜뿜하고 아이들 데리고 수영장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아들이 HME 경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5학년 형들 사이에서도 실력을 발휘한 이지현의 아들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육아와 일로 지친 엄마의 마음을 뿌듯하게 해줬다.
이지현의 아들은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오은영 박사를 만난 뒤 달라졌고, 지금은 수학 영재로 각광 받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딸과 아들을 양육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