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유스 클럽 대회] 농구 선수 꿈꾸는 LG U10 임승재, 그의 소망은 ‘경기 MVP’
손동환 2025. 8. 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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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는 2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 B코트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10세 이하부 경기에서 서울 SK에 21-34로 졌다.
그렇지만 LG는 SK와 강하게 부딪혔다.
KBL 유스 대회를 경험한 임승재는 "내년에는 슛 성공률을 조금 더 끌어올리고 싶다. 득점 또한 많이 하고 싶다. 그렇게 해서, 경기 MVP를 받아보고 싶다. 또, 응원하는 팀인 LG가 우승하면 좋겠다"라며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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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성공률을 끌어올려, 경기 MVP를 받아보고 싶다”
창원 LG는 2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 B코트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10세 이하부 경기에서 서울 SK에 21-34로 졌다. 1승 3패로 이번 대회를 종료했다.
LG는 SK전 직전까지 1승 2패를 기록했고, SK는 LG전 이전까지 2승 1패를 기록했다. 또, LG의 피지컬이 SK보다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그래서 LG의 패배가 조심스럽게 예측됐다.
실제로, LG는 경기 내내 SK보다 앞서지 못했다. 하지만 LG는 ‘스피드’와 ‘활동량’으로 맞받아쳤다. 부족한 높이를 많은 움직임으로 상쇄하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G의 패색이 짙어졌다. 그렇지만 LG는 SK와 강하게 부딪혔다. 공격권을 한 번이라도 더 따내기 위해서였다.
SK한테 쉽게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투지를 보여줬다. LG의 그런 투지가 학부모들의 힘을 더 끌어올렸다. 비록 3번째 패배를 기록했지만, LG의 투지는 인상적이었다.
임승재(144cm, F)도 마찬가지였다. 임승재는 10점 3리바운드(공격 1) 2스틸로 팀 내 최다 득점을 달성했다. 팀원들과 근성을 보여줬다.
임승재는 SK전 종료 후 “이번 SK전을 어렵게 치렀지만, 다음에는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에는 꼭 이기고 싶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농구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 그래서 연습을 많이 했고, 골을 많이 넣을 수 있었다. 다만, 드리블과 실전 경험이 더 필요하다”라며 자신의 장단점을 덧붙였다.
장단점을 설명한 임승재는 “지난 해에도 KBL 유스 대회에 참가했다. 그렇지만 그때에는 너무 소극적이었다. 하지만 이번 해에는 자신감을 얻었다.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라며 이번 대회와 지난 대회의 차이를 설명했다.
KBL 유스 대회를 경험한 임승재는 “내년에는 슛 성공률을 조금 더 끌어올리고 싶다. 득점 또한 많이 하고 싶다. 그렇게 해서, 경기 MVP를 받아보고 싶다. 또, 응원하는 팀인 LG가 우승하면 좋겠다”라며 바람을 전했다.
사진 제공 = KBL
창원 LG는 2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 B코트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10세 이하부 경기에서 서울 SK에 21-34로 졌다. 1승 3패로 이번 대회를 종료했다.
LG는 SK전 직전까지 1승 2패를 기록했고, SK는 LG전 이전까지 2승 1패를 기록했다. 또, LG의 피지컬이 SK보다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그래서 LG의 패배가 조심스럽게 예측됐다.
실제로, LG는 경기 내내 SK보다 앞서지 못했다. 하지만 LG는 ‘스피드’와 ‘활동량’으로 맞받아쳤다. 부족한 높이를 많은 움직임으로 상쇄하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G의 패색이 짙어졌다. 그렇지만 LG는 SK와 강하게 부딪혔다. 공격권을 한 번이라도 더 따내기 위해서였다.
SK한테 쉽게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투지를 보여줬다. LG의 그런 투지가 학부모들의 힘을 더 끌어올렸다. 비록 3번째 패배를 기록했지만, LG의 투지는 인상적이었다.
임승재(144cm, F)도 마찬가지였다. 임승재는 10점 3리바운드(공격 1) 2스틸로 팀 내 최다 득점을 달성했다. 팀원들과 근성을 보여줬다.
임승재는 SK전 종료 후 “이번 SK전을 어렵게 치렀지만, 다음에는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에는 꼭 이기고 싶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농구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 그래서 연습을 많이 했고, 골을 많이 넣을 수 있었다. 다만, 드리블과 실전 경험이 더 필요하다”라며 자신의 장단점을 덧붙였다.
장단점을 설명한 임승재는 “지난 해에도 KBL 유스 대회에 참가했다. 그렇지만 그때에는 너무 소극적이었다. 하지만 이번 해에는 자신감을 얻었다.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라며 이번 대회와 지난 대회의 차이를 설명했다.
KBL 유스 대회를 경험한 임승재는 “내년에는 슛 성공률을 조금 더 끌어올리고 싶다. 득점 또한 많이 하고 싶다. 그렇게 해서, 경기 MVP를 받아보고 싶다. 또, 응원하는 팀인 LG가 우승하면 좋겠다”라며 바람을 전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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