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육상 단거리 스타 리처드슨, 남친 폭행 혐의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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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육상 단거리 스타 샤캐리 리처드슨(미국)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AP통신은 2일(한국시간) "여자 육상 100m 챔피언 리처드슨이 지난 주말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남자친구 크리스티안 콜먼이 자리를 피하려고 하자 리처드슨이 왼팔로 가방을 빼앗으려고 했고, 이후 리처드슨이 콜먼의 앞을 가로막았다.
리처드슨은 여자 육상 단거리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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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육상 단거리 스타 샤캐리 리처드슨(미국)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AP통신은 2일(한국시간) "여자 육상 100m 챔피언 리처드슨이 지난 주말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처드슨은 워싱턴주의 한 구치소에 수감됐고, 다음 날 석방됐다.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남자친구 크리스티안 콜먼이 자리를 피하려고 하자 리처드슨이 왼팔로 가방을 빼앗으려고 했고, 이후 리처드슨이 콜먼의 앞을 가로막았다. 이어 리처드슨이 콜먼을 밀치면서 콜먼이 벽에 부딪히기도 했다.
경찰은 "콜먼이 조사를 거부했다"고 덧붙였다.
리처드슨은 여자 육상 단거리 스타다. 화려한 스타일과 질주로 유명하다.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는 대마초 양성 반응으로 출전 자격을 박탈 당하기도 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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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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