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출신' 남다름, 어깨 잔뜩 성난 훈남으로 '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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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출신 남다름이 훈훈한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지난 31일 남다름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250730"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다름이 블랙 나시 상의를 착용한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당시 그는 "어렸을 때부터 군대를 일찍 가는 것이 목표였다"면서 "다녀와서 어른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 더 성숙한 사람이 돼 돌아오겠다"라고 다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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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아역 배우 출신 남다름이 훈훈한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지난 31일 남다름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250730"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다름이 블랙 나시 상의를 착용한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특히 넓어진 어깨와 근육이 가득한 팔뚝을 보여주고 있어 여심을 흔들었다.
2002년생으로 올해 23세인 남다름은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동이', '피노키오', '육룡이 나르샤', '당신이 잠든 사이에', '호텔 델루나', '스타트업', 영화 '허삼관' '싱크홀' 등에서 활약하며 성인배우로 거듭났다.
남다름은 21살이 되자 군에 입대했다. 당시 그는 "어렸을 때부터 군대를 일찍 가는 것이 목표였다"면서 "다녀와서 어른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 더 성숙한 사람이 돼 돌아오겠다"라고 다짐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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