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장 받는 양금덕 할머니
광주전남취재 2025. 8. 2. 12:23

(광주=연합뉴스) 2일 오전 광주 동구 한 요양병원에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94)가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고 있다. 2025.8.2 [국가인권위원회광주사무소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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