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 메츠전 5타수 1안타…6연패 마감
이정찬 기자 2025. 8. 2. 12: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6)가 세 경기만에 안타를 때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오늘(2일) 미국 뉴욕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서 4대 3으로 이겼습니다.
최근 2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친 이정후는 7월 29일 피츠버그 파이리츠 전 3타수 1안타 이후 세 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정후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6)가 세 경기만에 안타를 때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오늘(2일) 미국 뉴욕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서 4대 3으로 이겼습니다.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1안타, 1타점, 1 득점의 성적을 냈습니다.
최근 2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친 이정후는 7월 29일 피츠버그 파이리츠 전 3타수 1안타 이후 세 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전날 0.248에서 0.247로 1리 내려갔습니다.
메츠의 왼손 선발 데이비드 피터슨을 상대한 이정후는 2회 초 첫 타석에서 타점을 올렸습니다.
팀이 1대 0으로 앞선 노아웃 2, 3루 기회에서 유격수 땅볼을 때려 1타점을 올렸습니다.
4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내야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 선두 타자로 나와 2루타를 쳤습니다.
바뀐 투수 라인 스타넥의 3구째 시속 138㎞ 스플리터를 받아쳐 우익 선상 2루타를 만든 이정후는 후속 패트릭 베일리의 2루타로 득점을 올렸습니다.
8회와 10회에는 모두 범타로 물러났습니다.
3대 3 동점으로 연장을 시작한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10회 초 도미니크 스미스의 안타로 결승점을 뽑아 4대 3으로 이겼습니다.
6연패 사슬을 끊고 55승 55패, 승률 5할을 맞춘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억 원과 함께 사라진 남자…실종인가 잠적인가
- 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침표…"올여름 팀 떠난다"
- 액티브 시니어…천천히 나이 들기
- 스마트폰 보다 목 뻣뻣·눈 뻑뻑…10대 'VDT증후군' 5년새 37%↑
- 소비쿠폰 90% 지급 완료…'불법 현금화 시도' 이어져
- '한미정상회담 언제하나' 질문에…트럼프 "한미관계 훌륭"
- 한쪽은 14년 만 미분양 최고, 다른 쪽은 경쟁률 116대 1…부산 분양시장 양극화
- 미국 법원, '오토파일럿 사망' 테슬라 책임 인정…"수천억 원 배상"
- "평양, 원산서 자폭 드론 조종"…러시아 드론 기술 북한에 넘어갔나
- 케데헌 '골든', 영국 오피셜 차트 1위…"K팝으로 싸이 이후 13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