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장르물 또 통할까…'메리 킬즈 피플', 3%대 출발

이아진 2025. 8. 2. 1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보영이 메디컬 스릴러로 또 한 번 장르물에 도전했다.

강렬한 연기로 청신호를 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분성종합병원 응급의학과 의사 우소정(이보영 분)과 전직 성형외과 의사 최대현(강기영 분)이 죽음을 택한 환자들의 사망을 돕는 모습을 그렸다.

'메리 킬즈 피플'은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아진기자] 배우 이보영이 메디컬 스릴러로 또 한 번 장르물에 도전했다. 강렬한 연기로 청신호를 켰다.

MBC-TV 새 금토 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극본 이수아, 연출 박준우)이 지난 1일 처음 방송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회는 전국 기준 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분성종합병원 응급의학과 의사 우소정(이보영 분)과 전직 성형외과 의사 최대현(강기영 분)이 죽음을 택한 환자들의 사망을 돕는 모습을 그렸다.

오프닝부터 충격적이었다. 이들은 국민 영웅이자 축구 선수 최강윤(이상윤 분)의 사망을 도왔다. 중간에 최강윤이 다시 살아나자, 얼굴을 베개로 눌렀다. 말기 암 환자 조현우(이민기 분)에게도 조력 사망을 조언했다.

그 사이 경찰은 수사망을 좁혀갔다. 엔딩에는 '약물 연쇄 살인 용의자'라고 적힌 상황판을 보여줬다. 우소정과 최대현의 얼굴이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했다.

'메리 킬즈 피플'은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치료 불능 상태 환자들의 사망을 돕는 의사들과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사진출처=MBC, '메리 킬즈 피플' 1화 캡처>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