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민주당 전당대회에 “대통령 마음도 당원들과 함께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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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새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대통령님의 마음도 오늘은 동고동락하며 사선을 넘어온 당원들과 함께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소속인 김 총리는 오늘(2일) SNS를 통해 "오랜만에 평당원 자격으로 당과 함께 할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렌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오후 전당대회에서 대선 전 당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수석 최고위원이었던 김민석 총리의 잔여 임기를 이을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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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새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대통령님의 마음도 오늘은 동고동락하며 사선을 넘어온 당원들과 함께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소속인 김 총리는 오늘(2일) SNS를 통해 "오랜만에 평당원 자격으로 당과 함께 할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렌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휴가를 보내기 위해 오늘 경남 거제 저도로 내려가 전당대회엔 참석하지 않습니다.
김 총리는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이라는 역사적 정체성을 ‘중산층을 두텁게’ 하는 선진국형 정책으로 현대화하고, 반독재민주화의 전통을 AI시대 집단지성 민주주의의 모범인 K민주주의 대표정당이자 ‘세계민주주의 선도정당’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문화선도국가의 주도 정당답게 모든 활동에 ‘문화적 품격을 장착한 정당’으로 거듭나고 지속적 세대교체로 국가주도력을 이어가는 ‘영구혁신정당’이 민주당이 가야할 영점이동의 길이라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오후 전당대회에서 대선 전 당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수석 최고위원이었던 김민석 총리의 잔여 임기를 이을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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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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