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정중앙 양구 한반도섬, ‘피스로드 강원출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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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로드조직위원회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주최하고 통일부와 17개 광역 시·도를 포함한 전국 50여개 단체 및 공공기관에서 후원하는 '2025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행사가 전국 곳곳을 순회하는 가운데 지난 달 31일 양구 한반도섬에서 강원 출정식이 열렸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은 '광복 80주년, 신통일한국을 향한 평화의 발걸음'을 주제로, 세계 160개국에서 청년과 시민 40만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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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파주 임진각서 일정 마무리

피스로드조직위원회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주최하고 통일부와 17개 광역 시·도를 포함한 전국 50여개 단체 및 공공기관에서 후원하는 ‘2025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행사가 전국 곳곳을 순회하는 가운데 지난 달 31일 양구 한반도섬에서 강원 출정식이 열렸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은 ‘광복 80주년, 신통일한국을 향한 평화의 발걸음’을 주제로, 세계 160개국에서 청년과 시민 40만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분단의 장벽, 휴전선 철조망 해체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됐으며 조안나 낭송가의 축시 낭송 등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정창수 양구군의장, 김기복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강원지회장, 이병찬 평화대사협의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오는 11일에는 파주 임진각에서 ‘2025 피스로드 종주완료식’을 갖는다.
김기복 회장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이상의 통일담론이 아니라 통일행동이다. 접경지역 모든 시군에서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행사와 함께 분단의 장벽 휴전선 철조망 해체 퍼포먼스를 갖고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전세대에게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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