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서 다슬기 잡으러 간 80대 숨진 채 발견
최승훈 기자 2025. 8. 2. 10:45

▲ 119 구급차
어제(1일) 밤 8시 2분쯤 경북 예천군 용궁면 금남천에서 80대 여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다슬기를 잡으러 간 어머니가 보이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주변을 수색하다가 물속에서 A 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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