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조각 미남' 사라진 이유? 요즘 나 외에 없어"..유재석 수긍 "말이 돼" [핑계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핑계고'에서 송승헌이 자신을 이을 '조각 미남'이 없다고 했다.
이날 송승헌의 수식어였던 '조각 미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를 듣던 송승헌은 "왜냐, 조각 미남이 없으니까. 송승헌 외에 없으니까. 요즘에 쓸 사람이 없는데 어떡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승헌의 자신만만한 발언에 웃음이 터진 유재석은 곧 그의 발언을 수긍하면서 "조각 미남이 사라진 이유, 조각 미남이 사라졌으니까. 근데 말이 되네. 아니라고 할 수 없다. 히트네, 히트"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 예능 '핑계고'에는 배우 송승헌,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승헌의 수식어였던 '조각 미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유재석이 "요즘엔 조각 미남 안 쓰지 않냐"고 말했다.
이를 듣던 송승헌은 "왜냐, 조각 미남이 없으니까. 송승헌 외에 없으니까. 요즘에 쓸 사람이 없는데 어떡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승헌의 자신만만한 발언에 웃음이 터진 유재석은 곧 그의 발언을 수긍하면서 "조각 미남이 사라진 이유, 조각 미남이 사라졌으니까. 근데 말이 되네. 아니라고 할 수 없다. 히트네, 히트"라고 전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5세에 막내라니..장나라, '바퀴 달린 집5' 최초 女 멤버 | 스타뉴스
- '41kg 뼈말라' 최준희, 후~ 불면 날아갈 듯한 '납작배 비키니' | 스타뉴스
- "이준혁이 고소 준비 中"..유병재, 실시간 논란 터졌다 | 스타뉴스
- '유모차 끈' 송중기가 들른 놀이터..손연재, 한남동 주민 "둘째 임신 내년쯤" | 스타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 소감 "다정하고 헌신적" | 스타뉴스
- 멕시코 홀린 '테리우스 왕자님'..방탄소년단 지민, 완벽한 품격 | 스타뉴스
- 'EL GUAPO JIN IN MEXICO'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셀럽들도 반한 비주얼 천재 | 스타뉴스
- 송지효, 母 최초 공개..눈만 봐도 '모전여전' 비주얼 | 스타뉴스
- '또 잠적' 장동주, 은퇴 선언 후 연락두절..소속사도 "몰랐다" | 스타뉴스
- "기쁘고 영광"..전지현, 11년만의 영화로 오늘(15일) 첫 칸 레드카펫 오른다 [칸★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