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트라우마 고백 "강아지 쥐약 먹고 하늘나라로..태어나 가장 많이 울어"

최혜진 기자 2025. 8. 2. 1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핑계고'에서 송승헌이 강아지 관련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 예능 '핑계고'에는 배우 송승헌,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승헌은 "(강아지를 좋아하는데) 안 키운다. 트라우마가 있다. 어릴 때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맨날 묶여 있어서 제가 풀어놨다"고 말했다.

송승헌은 "강아지가 너무 예쁜데 정을 주기가 싫더라. 또 얘랑 언젠가는 헤어져야 하니까"라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송승헌/사진=유튜브 뜬뜬 핑계고
송승헌, 유재석, 엄정화/사진=유튜브 뜬뜬 핑계고
'핑계고'에서 송승헌이 강아지 관련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 예능 '핑계고'에는 배우 송승헌,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승헌은 "(강아지를 좋아하는데) 안 키운다. 트라우마가 있다. 어릴 때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맨날 묶여 있어서 제가 풀어놨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어렸을 때는 집 구석구석 지하창고 같은 곳에는 쥐약이 있었다. 애가 이걸 먹고 결국 하늘나라 갔다"며 "제가 태어나서 가장 많이 울어 본 게 그때 그 친구를 보내고 나서다"라고 덧붙였다.

송승헌은 "강아지가 너무 예쁜데 정을 주기가 싫더라. 또 얘랑 언젠가는 헤어져야 하니까"라고 털어놨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