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프리뷰] 일류첸코 공백 느낀 수원, 최하위 천안 상대 연승 발판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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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이 끊긴 수원삼성이 천안 원정을 떠난다.
수원은 2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에서 천안시티FC를 상대한다.
더해 천안은 수원의 상대전적은 2승 2패로 동률이다.
천안 원정을 떠나는 수원이 흐름을 되찾고 연승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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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에 패한 수원, 천안 잡고 분위기 전환 노린다

(MHN 최준서 인턴기자) 연승이 끊긴 수원삼성이 천안 원정을 떠난다.
수원은 2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에서 천안시티FC를 상대한다. 수원은 13승 5무 4패(승점 44)로 2위, 천안은 4승 4무 14패(승점 16)로 최하위에 위치해 있다.
수원은 승점 3점 확보다 필수다. 7월 충남아산FC, 충북청주FC, 전남 드래곤즈를 꺾으며 3연승을 기록한 수원은 2위 자리를 굳히고, 다이렉트 승격 의지를 다졌다.
그러나 수원은 지난주 서울 이랜드 FC와의 홈경기에서 패배를 맞이했다. 전남전 공격수 일류첸코가 팔꿈치 사용으로 인해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면서 이랜드전 출전하지 못했고, 그 공백이 확실히 드러났다.
전방에서 뛰어난 연계 능력을 보유한 일류첸코의 부재 속에서 수원은 이랜드에 0-2로 패배했다. 특히 수원은 지난 시즌부터 이랜드 상대로 리그에서 승리하지 못하며 5전 5패의 기록을 남겼고 5경기 무패도 마감됐다.
이에 수원은 하위권 천안을 잡고 분위기 전환을 노린다. 천안은 현재 리그 최하위지만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라운드 경남FC를 4-0 대승으로 4경기 무패를 끊었고 이랜드, 인천 등 상위권 팀을 상대로 승점을 가져왔다. 더해 천안은 수원의 상대전적은 2승 2패로 동률이다.
지난해 세 차례 맞붙은 대결에서 천안이 2승을 했고, 올해 5월 수원 홈경기에서는 수원이 일류첸코와 이기제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올해 다이렉트 승격을 목표로 잡았다. 그러나 리그 중간 미끄러지며 승점을 챙기지 못했고, 1위 인천 유나이티드와 승점 10점차다. 3, 4위와 승점 6점 차로 2위 자리를 굳히고는 있지만, 1위 목표에 이루기 위해서는 연승만이 답이다.
천안 원정을 떠나는 수원이 흐름을 되찾고 연승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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