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냐 이수지냐”, 광복절 전야제 공연에 누가 나오나 “궁금증 폭발”

곽명동 기자 2025. 8. 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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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이수지./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수지 아니라 싸이 맞습니다."

오는 14일 열릴 광복 80년 전야제 공연 라인업과 관련해 이 행사를 준비 중인 탁현민 국회의장 행사기획자문관의 공지가 네티즌의 관심을 보였다.

그는 1일 개인 계정에 “광복80년 전야제 출연진 중 PSY 출연과 관련해 PSY 이냐 ‘이수지’씨 이냐 명확히 밝혀 달라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에 ‘PSY’ 임을 밝힙니다”라고 했다.

이어 “어제 만나고 왔는데… 오른쪽인가…? 진짜 똑…닮…”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탁 자문관은 전날인 7월31일 공개한 전야제 라인업을 통해 강산에 밴드, 가수 거미, 다이나믹 듀오, 매드클라운, 메이트리X김형석, 십센치(권정열), 알리, 크라잉넛, 폴킴, 싸이와 그룹 비비지(VIVIZ)의 무대를 예고했다.

라인업 공개 후 온라인에서는 ‘여자 싸이’ 이수지 출연설이 떠돌았고, 결국 탁 자문관이 직접 해명하며 해프닝을 정리했다.

한편 광복 80년 전야제 공연은 오는 8월 14일 국회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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