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문화재단 8월 기획공연으로 감성 충만한 여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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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문화재단이 8월 한 달간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기획공연 2편을 선보인다.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공연 예술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 1만 원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양구문화재단(033-482-9172~917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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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문화재단이 8월 한 달간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기획공연 2편을 선보인다.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공연 예술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첫 공연은 8월 8일 오후 7시 30분 열리는 창작 앙상블 ‘강원PAX아라리’다. 국악기와 피아노를 중심으로 한 이번 무대에는 피아니스트 4명과 국악 연주자 7명 등 14명이 참여해 국악과 서양악기의 협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이며, 290석 규모 좌석은 사전 예매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박영란 작곡가의 작품 ‘그곳으로’, ‘이별’, ‘Lingering Memories’ 등이 연주된다. 피아노와 사물놀이, 대금, 해주아리랑, 밀양아리랑 등을 현대적으로 구성한 다양한 곡이 포함됐다.

두 번째 공연은 가족 뮤지컬 ‘페페의 꿈’으로, 8월 16일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 열린다. 잠자는 공주의 저주를 풀기 위한 주인공 ‘페페’의 여정을 음악과 연극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전 세대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형 공연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 1만 원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예매는 8월 4일 오후 2시부터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양구문화재단(033-482-9172~9174)으로 하면 된다. 박재혁 기자 jhpp@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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