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울며 사과하는데 “물건 훔치고 싶어” 충동 금쪽이의 마음 심각(금쪽)[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8. 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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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엄마가 아이의 도벽에 사과했다.

8월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충동 때문에 사고뭉치가 된 초3 아들, ADHD는 아니래요'라는 타이틀의 아이가 찾아왔다.

이날 방송서 엄마는 친구의 물건을 훔친 금쪽이 때문에, 친구 엄마를 만나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친구 엄마는 솔직하게 금쪽이가 친구의 물건을 훔치고 거짓말을 한다고 하면서 아이에 대한 걱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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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뉴스엔 이슬기 기자]

'금쪽' 엄마가 아이의 도벽에 사과했다.

8월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충동 때문에 사고뭉치가 된 초3 아들, ADHD는 아니래요’라는 타이틀의 아이가 찾아왔다.

이날 방송서 엄마는 친구의 물건을 훔친 금쪽이 때문에, 친구 엄마를 만나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친구 엄마는 솔직하게 금쪽이가 친구의 물건을 훔치고 거짓말을 한다고 하면서 아이에 대한 걱정을 나눴다.

결국 엄마는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해줄 말이 없어서. 이제 앞으로 일이 안 생기도록 안 생기도록. 정말 입이 10개라도 할 말이 없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이후 엄마는 집으로 돌아와 아이의 마음을 물었다. 아이는 "난 친구 거를 훔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훔칠 거야"라는 식의 마음을 털어놨고, 급기야 "치료 안 한다"라며 방송 출연에 대한 불편함도 꺼냈다. 금쪽이는 관찰 영상에서 부모님의 돈도 몰래 훔쳐 충격을 더했다.

한편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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