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까지 들어온 메시 경호원, 리그스컵 출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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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까지 들어온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경호원이 징계를 받았다.
ESPN은 2일(한국시간) "메시의 경호원이 부적절한 행위로 징계를 받았다. 리그스컵 징계위원회는 지난 7월31일 포트 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아틀라스전 후 발생한 사건으로 인터 마이애미 일원에 대해 대회 기간 테크니컬 구역 출입 금지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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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까지 들어온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경호원이 징계를 받았다.
ESPN은 2일(한국시간) "메시의 경호원이 부적절한 행위로 징계를 받았다. 리그스컵 징계위원회는 지난 7월31일 포트 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아틀라스전 후 발생한 사건으로 인터 마이애미 일원에 대해 대회 기간 테크니컬 구역 출입 금지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징계를 받은 것은 메시의 경호원 야신 쇠코다.
인터 마이애마와 아틀라스는 리그스컵 조별리그 후 신경전을 펼쳤고, 메시의 경호원이 그라운드로 들어가 아틀라스 선수들과 부딪혔다.
징계위원회는 "경기 후 인터 마이애미 일원이 자격 없이 제한 구역에 출입하는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 리그스컵 규정에 따라 2025년 리그스컵의 남은 기간 테크니컬 지역 출입을 금지시키고, 인터 마이애미에는 벌금을 부과했다"고 설명했다.
아틀라스의 수비수 마테우스 도리아는 "메시의 경호원이 팬의 돌발행동으로부터 메시를 보호하기 위해 있다는 것은 이해한다. 하지만 선수들 사이에서는 그럴 권한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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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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