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홍진경과 오빠 최환희 생일축하…“친구 같은 이모”

이명수 2025. 8. 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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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모델 출신 홍진경, 친오빠인 래퍼 지플랫(24·최환희)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우리는 몇 년을, 매년을! 친구 같은 이모. 미리 생일 축하해 오빠"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홍진경, 지플랫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미소를 지었다.

최준희는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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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방송인 홍진경, 친오빠인 래퍼 지플랫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모델 출신 홍진경, 친오빠인 래퍼 지플랫(24·최환희)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우리는 몇 년을, 매년을! 친구 같은 이모. 미리 생일 축하해 오빠”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홍진경, 지플랫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미소를 지었다.

홍진경은 배우 고(故) 최진실의 절친이다. 최진실의 사망 후에도 아들 지플랫·준희를 살뜰하게 챙기며 의리를 보여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늘 한결같이 챙겨주는 고마운 진경이모”, “어느새 예쁘게 성장한 횐희 준희 남매 너무 예뻐요.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지플랫은 대한민국을 주름잡은 톱스타 최진실(1968~2008)과 일본에서 활약한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의 아들이다. 배우·가수로 활약한 최진영(1971~2010)의 조카이기도 하다.

2020년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최준희는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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