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휘청'…상호관세·고용 충격에 하락 마감
2025. 8. 2. 08:3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운 상호관세율을 설정한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이어 미국의 고용 사정이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 1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42.40포인트, -1.23% 내린 43,588.5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0% 내린 6,238.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24% 내린 20,650.13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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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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