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앵커 응원 감사” 만삭의 한민용 앵커, ‘뉴스룸’ 마지막 방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민용, 최재원 앵커가 '뉴스룸' 진행을 마무리 했다.
8월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 말미 한민용 앵커는 "오늘은 뉴스 마치기 전에 마지막 인사드리겠다"며 인사를 남겼다.
함께 '뉴스룸'을 떠나는 최재원 앵커는 "2년 남짓한 시간 동안 뉴스를 전해드리면서 많은 일들이, 또 반복돼선 안 되는 일이 있었다"며 "우리 JTBC 구성원들은 그때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뭔지를 고민했고, 그 고민을 바탕으로 끈질기게 취재하고 매일 뉴스를 만들었다"고 되돌아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한민용, 최재원 앵커가 '뉴스룸' 진행을 마무리 했다.
8월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 말미 한민용 앵커는 "오늘은 뉴스 마치기 전에 마지막 인사드리겠다"며 인사를 남겼다.
한민용 앵커는 "매일 밤, 특히 그 어느 때보다 뉴스가 필요한 시기에 여러분 앞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현재 임신 중으로 만삭인 한민용 앵커는 "배부른 앵커를 향해 보내주신 큰 응원과 격려도 감사하다"며 "나도 이 자리를 빌려 소중한 생명을 품고 계신 모든 분들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드린다"고 전해 의미를 더했다.
이어 "그럼 시청자 여러분, 나는 아가들 잘 낳고 오겠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라고 인사했다.
함께 '뉴스룸'을 떠나는 최재원 앵커는 "2년 남짓한 시간 동안 뉴스를 전해드리면서 많은 일들이, 또 반복돼선 안 되는 일이 있었다"며 "우리 JTBC 구성원들은 그때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뭔지를 고민했고, 그 고민을 바탕으로 끈질기게 취재하고 매일 뉴스를 만들었다"고 되돌아봤다.
그는 "나는 이제 취재현장에서도 똑같이 하루하루 해야 할 일을 찾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JTBC '뉴스룸'은 8월 4일부터 오대영, 이수진 앵커가 진행을 맡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배우 김윤경 “고저스” 소리 절로 나오는 미모 근황, 세월 역주행 중
- 홍정욱 자식농사, 삼성 4세 이원주 다닌 美 모교에 세 자녀 다 보내(미스터리)[결정적장면]
- ‘뇌신경마비 투병’ 김윤아, 자우림 안에서 행복한 얼굴 “연일 작업 레코딩, 화이팅”
- 미코 眞 금나나, 하버드 졸업에도 美 의과대학원 불합격 진짜 이유(미스터리)[결정적장면]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