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영입 타깃' 세슈코의 자신감, "내가 제2의 홀란? 동료들은 내가 더 낫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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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RB 라이프치히 공격수 벤야민 세슈코가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 간판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과 비교에 대해 반응해 시선을 모았다.
<더 선> , <빌트> 등 다수 유럽 매체들은 세슈코가 여러모로 닮은 꼴로 조명되고 있는 홀란과 비교에 대해 압박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빌트>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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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RB 라이프치히 공격수 벤야민 세슈코가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 간판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과 비교에 대해 반응해 시선을 모았다.
<더 선>, <빌트> 등 다수 유럽 매체들은 세슈코가 여러모로 닮은 꼴로 조명되고 있는 홀란과 비교에 대해 압박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세슈코와 홀란은 레드불 잘츠부르크 출신이며, 이 팀을 발판으로 빅 리그 진출에 성공한 바 있다.
세슈코는 "그런 비교는 나를 동기부여하게 하고 에너지를 준다. 압박감을 느끼지 않는다"라며 "나는 홀란의 경기를 보고 듣고 배우며, 그보다 더 나아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속팀 동료들이 홀란과 내가 매우 비슷하다더라. 특히 속도 면에서는 그렇다고 했다. 그런데 대부분은 내가 홀란보다 낫다고 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슈코는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강력하게 원하고 있는 스트라이커로서 이적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만약 세슈코가 홀란이 활약하는 맨체스터 시티의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경우 단순히 닮은꼴에서 라이벌로 더욱 조명될 것으로 보인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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