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집사 게이트' IMS모빌리티 대표 오늘 소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관여한 렌터카 업체 대표를 소환합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오늘(2일) 오전 10시 조 모 IMS모빌리티 대표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특검은 IMS모빌리티가 자본잠식 상태였는데도 대규모 자금을 투자받은 데 김 여사와 김 씨의 친분 관계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관여한 렌터카 업체 대표를 소환합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오늘(2일) 오전 10시 조 모 IMS모빌리티 대표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특검은 IMS모빌리티가 지난 2023년 여러 기업들로부터 석연치 않은 과정으로 184억 원의 투자를 유치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IMS모빌리티가 자본잠식 상태였는데도 대규모 자금을 투자받은 데 김 여사와 김 씨의 친분 관계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특검은 어제(1일) IMS모빌리티와 여기에 거액을 투자한 사모펀드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 HS효성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가 피범벅 돼 돌아와"...스쿨존 초등생 뺑소니 '충격'
- 연말에 매도 폭탄?..."어느 바보가 국장 하겠냐" 분노의 국민청원 [지금이뉴스]
- 대졸인데 고교 재입학 60대...여학생들에 "오빠라 불러라" 갑질 논란
- '외도 의심' 남편 성기 절단한 아내...긴급체포 [지금이뉴스]
- 상대 잘못 고른 소매치기의 최후...'걸크러쉬' 여성의 통쾌한 응징 [지금이뉴스]
- 이재용 "내부 문제로 심려...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
- "삼성전자 성과급 격차 6배 이상...메모리 600%·파운드리 100%
- 트럼프 "시진핑에 부탁 안 해"...중국 '이란 규탄' 퇴짜
- 실형 받고 또 음주운전...배우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