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때 밀고 붓기까지 싹…“이게 저속노화 비법”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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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피부 관리 루틴으로 '때 밀기'를 언급하며, 리얼한 뷰티 비법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이 30년지기 절친과 함께 나눈 뷰티 토크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고소영은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해 "솔직히 예전엔 때 미는 게 민망했는데, 이제는 붓기 빠지는 게 확 느껴진다"며 꿀팁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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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피부 관리 루틴으로 ‘때 밀기’를 언급하며, 리얼한 뷰티 비법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이 30년지기 절친과 함께 나눈 뷰티 토크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고소영은 “하루에 한 번씩 팩을 하려고 한다”며 보습팩, 재생팩, 수딩팩 등 다양한 루틴을 소개했다. 특히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건 그녀의 ‘때 밀기’ 고백이었다.

고소영이 자신의 피부 관리 루틴으로 ‘때 밀기’를 언급하며, 리얼한 뷰티 비법을 공개했다.사진=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
영상 속 고소영은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해 “솔직히 예전엔 때 미는 게 민망했는데, 이제는 붓기 빠지는 게 확 느껴진다”며 꿀팁을 털어놨다. 이때 절친은 “소영이 때를 밀면 진짜 예뻐진다”고 거들었고, 고소영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비포·애프터 차이가 커요. 진짜예요”라고 강조했다.

이어 “젊었을 땐 젊음이라는 무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관리가 무기다”라며 ‘저속노화’에 대한 철학도 덧붙였다. 단순한 외모 유지가 아닌, 루틴의 축적을 통해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메시지가 돋보였다.

현장감 있는 촬영 분위기와 고소영 특유의 꾸밈없는 화법은 댓글 창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고소영이 말하면 바로 따라 하게 된다”, “때 밀기 이젠 자주 해야겠어요” 등 공감 댓글이 줄을 이었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뷰티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관리법을 꾸준히 공유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뷰티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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