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김민기, 가게 초대박 났다...'메뉴 매진' 속 퀭한 얼굴에도 "힘이 난다"

정안지 2025. 8. 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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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민기가 오뎅바를 찾아준 손님들에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김민기는 1일 "오늘도 오픈하자마자 오신 분들, 다른 지역에서 오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 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홍윤화와 김민기 부부는 최근 오뎅바를 오픈, 이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오뎅바를 오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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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김민기가 오뎅바를 찾아준 손님들에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김민기는 1일 "오늘도 오픈하자마자 오신 분들, 다른 지역에서 오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 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와 함께 김민기는 홍윤화와 열일 중인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홍윤화와 김민기 부부는 최근 오뎅바를 오픈, 이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부부. "오픈하자마자 오신 분들, 다른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라며 가게 오픈 후 밀려드는 손님으로 인한 기쁨이 표정에서 드러났다.

다만, 김민기의 얼굴에는 쉴 틈 없는 가게 일상에 다소 피곤 가득한 표정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때 김민기는 "'저 어디서 홍뎅 때문에 왔어요'라는 말이 너무 힘이 난다"며 힘을 내며 가게를 찾아준 손님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민기는 지난달 27일에도 "오늘도 준비 중. 오늘도 화이팅 해보겠습니다"며 가게를 홍보했다. 이어 "처음 맞이하는 토요일, 일요일이라 정신이 너무 없다"면서 "8시 이후부터는 매진되는 음식들이 있다"며 오픈 후 첫 주말, 밀려드는 손님으로 바쁜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오뎅바를 오픈 했다. 또한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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