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쑤저우서 1년 만에 또 일본인 피습…"생명엔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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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쑤성 쑤저우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일본인이 괴한에게 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교도통신 등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쑤저우 지하철역에서 아이와 함께 걷던 일본인 여성이 돌과 같은 물체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주중 일본대사관은 또 지난달 말 "반일 감정 고조에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를 중국에 체류 중인 일본인들에게 보냈다.
쑤저우에서는 지난해 6월에도 일본인 모자(母子)가 중국인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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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쑤성 쑤저우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일본인이 괴한에게 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교도통신 등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쑤저우 지하철역에서 아이와 함께 걷던 일본인 여성이 돌과 같은 물체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이 여성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이 도주한 범인의 신병 확보를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중국 측에 일본인 안전 확보를 요청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주중 일본대사관은 또 지난달 말 "반일 감정 고조에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를 중국에 체류 중인 일본인들에게 보냈다.
쑤저우에서는 지난해 6월에도 일본인 모자(母子)가 중국인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범인은 하교 중인 어린이를 태운 쑤저우 일본인학교 스쿨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하자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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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요진 기자 trut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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