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고속도로서 추돌 사고 수습 중 2차 사고…2명 숨져
김미지 기자 2025. 8. 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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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운전자들이 뒤에 오던 승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인천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57분께 인천시 중구 운북동 인천공항고속도로 금산나들목 인근에서 차에서 내린 운전자 2명이 뒤따라 달리던 BMW 승용차에 치였다.
운전자들은 각자 몰던 1t 화물차와 모닝 승용차 추돌 사고로 차에서 내려 사고를 수습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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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승용차 운전자 2명 모두 사망
기사와 직접적 연관 없는 사진입니다. 이미지투데이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운전자들이 뒤에 오던 승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인천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57분께 인천시 중구 운북동 인천공항고속도로 금산나들목 인근에서 차에서 내린 운전자 2명이 뒤따라 달리던 BMW 승용차에 치였다.
운전자들은 각자 몰던 1t 화물차와 모닝 승용차 추돌 사고로 차에서 내려 사고를 수습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50대 남성과 모닝 승용차 운전자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미지 기자 unknow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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