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동안 '찜통더위' 계속…오후 곳곳 소나기

2025. 8. 2. 0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말인 오늘(2일)도 찜통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후에는 경기 동부를 비롯한 내륙 곳곳으로 5~40mm의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후에 제주를 시작으로 밤이 되면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오늘 또 해안가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되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말인 오늘(2일)도 찜통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에 체감 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치솟겠으니까요.

바깥 활동하실 때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오후에는 경기 동부를 비롯한 내륙 곳곳으로 5~40mm의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비 소식도 있는데요.

오후에 제주를 시작으로 밤이 되면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사이 수도권과 충남, 전남과 경남 해안가에 최대 120mm가 넘는 큰 비가 예보됐습니다.

오늘 또 해안가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되겠습니다.

해안가 안전사고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7.4도로 14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고요.

낮 기온은 대구가 37도까지 높게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는 비 소식이 잦아 극심한 폭염이 주춤하겠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