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수석?’ 윤가이, 여신 비주얼 완성한 카라 원피스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2.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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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가이가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로 여름 포토월을 환하게 밝혔다.

윤가이는 최근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반소매 카라 원피스에 아이보리 하이힐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윤가이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재학 당시 수석 장학금을 받을 만큼 성적이 우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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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가이가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로 여름 포토월을 환하게 밝혔다.

윤가이는 최근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반소매 카라 원피스에 아이보리 하이힐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원피스는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자연스럽게 플레어지는 실루엣은 허리 라인을 강조하며 여성미를 배가시켰다.

윤가이가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로 여름 포토월을 환하게 밝혔다.사진=MBC 제공
특히 윤가이는 소녀 같은 내추럴 웨이브 헤어에 잔잔한 미소를 더해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무드를 동시에 드러냈다. 여름 햇살 아래,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고운 피부 톤이 어우러져 ‘여신 비주얼’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다.

윤가이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재학 당시 수석 장학금을 받을 만큼 성적이 우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인터뷰에서는 “입학이나 졸업 수석은 아니지만 장학금을 몇 번 받았다”고 겸손하게 말한 바 있다. 실제로 그는 서울예대 학생홍보대사로 활동했고, 대학내일 893호의 표지 모델로도 활약했다.

윤가이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5와 시즌6에서 다양한 패러디 연기로 눈도장을 찍으며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팔방미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즌6 하차 이후에도 꾸준히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본업에 더욱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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