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뉴욕증시, 고용 충격·트럼프 관세 우려에 하락 마감…나스닥 2.24%↓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일(현지 시간) 고용 충격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에 하락 마감헀다.
이날 시장은 악화된 고용 지표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주목했다.
앞서 이날 미 노동부가 발표한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달보다 7만3000명 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AP/뉴시스]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일(현지 시간) 고용 충격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에 하락 마감헀다. 사진은 2023년 2월 22일 미국 뉴욕뉴욕증권거래소(NYSE)에 NYSE 표지판의 모습. 2023.11.01.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2/newsis/20250802055948441qnhs.jpg)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일(현지 시간) 고용 충격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에 하락 마감헀다.
CNBC,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42.40포인트(1.23%) 내린 4만3588.58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1.38포인트(1.60%) 밀린 6238.01으로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72.32포인트(2.24%) 떨어진 2만650.13에 장을 마쳤다.
이날 시장은 악화된 고용 지표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주목했다.
앞서 이날 미 노동부가 발표한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달보다 7만3000명 늘었다. 이는 전문가의 전망치를 밑돌았다. 게다가 5~6월 고용 증가폭도 이례적으로 하향 수정됐다.
악화된 고용 사정에 9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는 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회피를 목적으로 제3국을 경유해 미국으로 들어오는 수입품에 40% 부과한다고 백악관이 밝힌 점도 주가를 끌어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탁재훈, 19살 연하 전소민과 핑크빛…"진짜 사귈까봐"
- 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실기 탈락…"시험장서 모두 나만 쳐다봐"
- '나솔' 23기 순자·영철도 결혼 초읽기…프러포즈 소식 전해
- "서로 불륜"…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
- 김대호, 프리 1년만 은퇴 언급 "운 다 썼다"
- 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미납…아파트 압류됐다 해제
-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동거 "재결합 노력"
-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 김준호♥김지민 2세 태명 "아들 김조식·딸 김석식"
-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