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 ♥김소연 동안 피부 비법 공개 “맨얼굴 한 번도 못 봐”(편스토랑)

김명미 2025. 8. 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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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가 김소연의 동안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정성광인 이상우의 저속노화를 위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우는 아내 김소연의 꿀피부 비법이 '햇빛 가리개'라고 밝혔다.

또 이상우는 "집에서 커튼도 해가 뜨면 닫는다. 해가 없어져야 커튼을 연다"고 덧붙였고, 이연복은 "저렇게 해야 피부를 유지하는구나"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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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상우가 김소연의 동안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정성광인 이상우의 저속노화를 위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우는 아내 김소연의 꿀피부 비법이 '햇빛 가리개'라고 밝혔다. 이상우는 "소연이는 항상 옆자리에서 해를 거의 안 본다. 햇빛을 최소한으로 줄인다"고 말했다.

이어 "어차피 저희가 야외 촬영할 때 햇빛을 자주 보니까"라며 "운전할 때 소연이 맨얼굴을 본 적이 없다. 항상 (햇빛 가리개를) 뒤집어쓴다. 비 오는 날에도 탄다고 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상우는 "집에서 커튼도 해가 뜨면 닫는다. 해가 없어져야 커튼을 연다"고 덧붙였고, 이연복은 "저렇게 해야 피부를 유지하는구나"라며 감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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