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날씬해도 울끈불끈 “나도 팔근육 있어” 자랑(무소단2)[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2.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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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단' 내 체력 최약체인 배우 금새록이 팔근육을 자랑했다.

이때 홍범석의 팔근육을 본 멤버들은 "팔이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 있냐. 닭가슴살이 하나 붙어있다"며 화들짝 놀랐다.

멤버들은 너도나도 자신의 팔근육을 체크했다.

이중 금새록이 "나도 있어"라며 알통을 자랑하자 유이는 금새록의 팔을 찰싹 때리며 "그걸 말고 갈라지는 거"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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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쇠소녀단2’ 캡처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무소단' 내 체력 최약체인 배우 금새록이 팔근육을 자랑했다.

8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4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피트니스 레이스에 2인 1조로 출전하기로 한 멤버들은 대회를 이틀 앞두고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 1등을 휩쓸고 다닌다는 홍범석을 만나 특훈을 받았다.

이때 홍범석의 팔근육을 본 멤버들은 "팔이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 있냐. 닭가슴살이 하나 붙어있다"며 화들짝 놀랐다. 유이는 팔근육을 직접 만져보곤 "난 이게 너무 멋있다"며 감탄하더니 본인 팔을 보며 숨은 근육을 찾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너도나도 자신의 팔근육을 체크했다. 이중 금새록이 "나도 있어"라며 알통을 자랑하자 유이는 금새록의 팔을 찰싹 때리며 "그걸 말고 갈라지는 거"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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