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김소연, 애교 폭발 침실 오프닝…김재중 “우리가 봐도 되냐”(편스토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달달한 아침이 눈길을 끌었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정성광인 이상우의 저속노화를 위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침실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오빠, 일어나야지"라며 달달한 목소리로 이상우를 깨웠고, 이상우는 "일어났쪄"라며 혀 짧은 말투로 애교를 부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달달한 아침이 눈길을 끌었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정성광인 이상우의 저속노화를 위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침실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오빠, 일어나야지"라며 달달한 목소리로 이상우를 깨웠고, 이상우는 "일어났쪄"라며 혀 짧은 말투로 애교를 부렸다.
스튜디오에서 김재중은 "저희가 봐도 되는 장면이냐"며 농담했고, 효정은 "저희가 보면 안 되는 거면 말해달라"고 거들었다.
이후 이상우는 부스스한 얼굴로 거실로 나왔다. 이런 가운데 이상우는 욕실이 아닌 의문의 방으로 향했다. 이상우의 발걸음이 멈춘 곳은 옷방 안에 위치한 그의 화장대였다.
이어 이상우는 세수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얼굴에 화장품을 잔뜩 발라 의아함을 불렀다. 그는 "소연이한테 배운 건데, 일어나자마자 크림부터 바른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라고 저속노화 꿀팁을 전수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배우 김윤경 “고저스” 소리 절로 나오는 미모 근황, 세월 역주행 중
- 홍정욱 자식농사, 삼성 4세 이원주 다닌 美 모교에 세 자녀 다 보내(미스터리)[결정적장면]
- ‘뇌신경마비 투병’ 김윤아, 자우림 안에서 행복한 얼굴 “연일 작업 레코딩, 화이팅”
- 미코 眞 금나나, 하버드 졸업에도 美 의과대학원 불합격 진짜 이유(미스터리)[결정적장면]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