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김소연, 애교 폭발 침실 오프닝…김재중 “우리가 봐도 되냐”(편스토랑)

김명미 2025. 8. 2.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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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달달한 아침이 눈길을 끌었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정성광인 이상우의 저속노화를 위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침실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오빠, 일어나야지"라며 달달한 목소리로 이상우를 깨웠고, 이상우는 "일어났쪄"라며 혀 짧은 말투로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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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달달한 아침이 눈길을 끌었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정성광인 이상우의 저속노화를 위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침실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오빠, 일어나야지"라며 달달한 목소리로 이상우를 깨웠고, 이상우는 "일어났쪄"라며 혀 짧은 말투로 애교를 부렸다.

스튜디오에서 김재중은 "저희가 봐도 되는 장면이냐"며 농담했고, 효정은 "저희가 보면 안 되는 거면 말해달라"고 거들었다.

이후 이상우는 부스스한 얼굴로 거실로 나왔다. 이런 가운데 이상우는 욕실이 아닌 의문의 방으로 향했다. 이상우의 발걸음이 멈춘 곳은 옷방 안에 위치한 그의 화장대였다.

이어 이상우는 세수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얼굴에 화장품을 잔뜩 발라 의아함을 불렀다. 그는 "소연이한테 배운 건데, 일어나자마자 크림부터 바른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라고 저속노화 꿀팁을 전수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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