빳차라쭈딴 콩끄라판 KLPGA 인터내셔널 QT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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빳차라쭈딴 콩끄라판(태국)이 KLPGA투어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5년간 태국과 대만 투어에서 활동했던 콩끄라판은 내년 시즌 KLPGA투어 시드를 받았다.
올해 처음 IQT에 도전해 수석합격의 영예를 안은 콩끄라판은 "KLPGA투어에 도전하는 게 쉽지 않은데 IQT를 통해 외국인 선수에게도 기회를 열어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KLPGA투어 우승을 목표로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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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한 빳차라쭈딴 콩끄라판. [사진=KLPGA]](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2/ned/20250802053305521oufx.jpg)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근양 기자] 빳차라쭈딴 콩끄라판(태국)이 KLPGA투어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콩끄라판은 1일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방콕 골프장 사우스·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6개에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때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정상에 올랐다.
15년간 태국과 대만 투어에서 활동했던 콩끄라판은 내년 시즌 KLPGA투어 시드를 받았다. 콩끄라판은 지난해 KLPGA투어 하나금융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6월 열린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에선 공동 10위에 오른 바 있다.
올해 처음 IQT에 도전해 수석합격의 영예를 안은 콩끄라판은 “KLPGA투어에 도전하는 게 쉽지 않은데 IQT를 통해 외국인 선수에게도 기회를 열어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KLPGA투어 우승을 목표로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에리카 윤 스미스(미국)가 2위에 올랐으며 지난해 IQT 2위로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에 직행했던 짜라위 분짠(태국)은 3위를 기록해 2년 연속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지는 IQT는 KLPGA가 외국인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등용문이다. 우승자에겐 정규 투어 시드를 주고 2∼10위에게는 2부 투어인 드림투어, 11∼20위 선수에게는 3부인 점프투어 시드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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