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이 아니었어?"… 나나, 갈비뼈 다 드러낸 노출 '아찔'

김유림 기자 2025. 8. 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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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나는 지난 1일 "비하인드"라면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나나는 갈비뼈가 드러나는 늘씬한 몸매와 함께 완벽한 뒤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인 나나는 최근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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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파격적인 속옷 화보를 선보였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나는 지난 1일 "비하인드"라면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한 속옷 브랜드와 진행한 화보를 촬영 중인 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171㎝의 큰 키의 소유자인 나나는 완벽한 비율을 선보이며 이에 어울리는 포즈를 더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나나는 갈비뼈가 드러나는 늘씬한 몸매와 함께 완벽한 뒤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화보와 비하인드 컷 어디에서도 과거 그가 몸에 새겼던 타투 흔적이 보이지 않아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앞서 한 웹 예능에서 나나는 "타투는 거의 다 지웠다. 마취 크림도 안 바르고 다섯 번 정도 시술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인 나나는 최근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정의감 넘치는 정희원 역으로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차기작 드라마 '스캔들' 촬영에 한창이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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