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왈칵’ 매디슨 보고 감격한 韓 팬, 뜨거운 눈물과 함께했다…“61년 전 미국 온 비틀즈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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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선수를 직접 본 팬은 감격했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마치 1964년 미국에 온 비틀즈를 연상케 했다. 토트넘 선수들은 사진, 사인, 그리고 선물까지 받으며 수많은 열정적인 팬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매디슨이 유로파리그 우승 후 트로피에 키스하는 모습을 담은 커다란 액자 그림을 선물한 팬은 함께 사진 촬영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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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선수를 직접 본 팬은 감격했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사진 촬영까지 함께했다. 스포츠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위해 세 번째 방한에 나섰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건 손흥민과 양민혁이었다. 두 선수는 태극기를 함께 든 채 공항을 찾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마치 1964년 미국에 온 비틀즈를 연상케 했다. 토트넘 선수들은 사진, 사인, 그리고 선물까지 받으며 수많은 열정적인 팬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중 제임스 매디슨을 좋아하는 한 팬은 눈물까지 흘렸다. 매디슨이 유로파리그 우승 후 트로피에 키스하는 모습을 담은 커다란 액자 그림을 선물한 팬은 함께 사진 촬영까지 했다.
‘데일리메일’은 “매디슨을 좋아하는 팬은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쏟았다. 충격에 휩싸인 듯 몸을 거의 제대로 가누지 못하면서도 매디슨과 사진을 찍을 때까지 흐느끼는 것을 멈추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현재 LA FC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올리비에 지루가 릴로 이적, 공격진에 공백이 생긴 LA FC가 손흥민을 원하고 있는 것. 토트넘 역시 손흥민의 이적을 막지 않을 생각이다.
LA FC는 1500~2000만 파운드 수준의 제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정도의 이적료는 다니엘 레비 회장도 쉽게 외면하기 힘들다.
물론 손흥민의 거취 여부에 대해선 여전히 불투명하다. 토트넘은 막대한 상업 수익을 위해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가 끝날 때까지 손흥민과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의 일정이 끝나면 이적 관련 결정을 내려야 한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 역시 손흥민에 대해선 확실한 입장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그가 중요한 선수라는 걸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반드시 남아야 하는 선수라는 것에 있어 확신을 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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