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러시아 병사, 7월에 2만 명 사망‥불필요한 죽음"
윤성철 ysc@mbc.co.kr 2025. 8. 2. 03: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지나치게 많은 병력 손실을 보고 있다며 종전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방금 러시아 병사가 우크라이나와의 터무니없는 전쟁에서 7월에만 거의 2만 명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들었다"라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지나치게 많은 병력 손실을 보고 있다며 종전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방금 러시아 병사가 우크라이나와의 터무니없는 전쟁에서 7월에만 거의 2만 명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들었다"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크라이나 역시 큰 피해를 입고 있다"라면서 "이 전쟁은 결코 일어나면 안 되는 것이었고, 이는 바이든의 전쟁이지 트럼프의 전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1831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옷 차림으로 누워서 버틴 尹‥특검 체포 무산
- [단독] '무인기 작전' 합참 의장이 반대하자‥"패싱하고 직보하라" 버럭
- "그냥 가란 말에 피가 말라"‥"한국 경제 성장 기회로 만들겠다"
- 민주당에 비난 폭주하자‥김병기 "10억 대주주 기준 상향 검토"
- 도심 한복판서 차량 식당 돌진‥장례 마친 뒤 식사하는 일가족 덮쳐
- 법원 방화 시도 '투블럭남' 징역 5년‥'전광훈 특임전도사'도 유죄
- 20km 떠내려왔다 구출‥140여 마리는 어디? 축산농가 '망연자실'
- 尹 거부 방송3법·노란봉투법 법사위 통과‥국힘 "공산당이냐" 반발
- '집사 게이트' 첫 압수수색‥IMS모빌리티에 HS효성까지
- 남자 계영 800m 대표팀, 세계선수권 5위‥'2회 연속 메달'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