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왜 이제 와" 댄서 리정, 비밀번호 공유하는 남자친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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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리정이 배우 노윤서와 서로 현관 비밀번호를 공유했다.
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07회에서는 댄서 리정이 혼자 사는 일상을 처음 공개했다.
이날 리정의 집에는 배우 노윤서가 찾아왔다.
실제 노윤서는 리정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편하게 바닥에 누워 리정의 반려견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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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리정이 배우 노윤서와 서로 현관 비밀번호를 공유했다.
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07회에서는 댄서 리정이 혼자 사는 일상을 처음 공개했다.
이날 리정의 집에는 배우 노윤서가 찾아왔다.
앞서 노윤서는 최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리정이 속한 한국팀 크루 '범접'의 메가 크루 미션에서 활약한 바 있다.

리정은 "내가 스우파 하기 전, 윤서도 데뷔 전부터 알던 사이다. 너무 잘 통하고 가까워져서 새벽 2~3시에도 만날 수 있는 사이다. 힘든 일, 좋은 일 공유도 하는 가족 같은 사람이다. 서로 집 비밀번호까지 공유한 사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노윤서는 리정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편하게 바닥에 누워 리정의 반려견과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매운 치즈 라면과 육회를 두고 식사하며 일상적인 대화를 이어갔다.
리정은 "윤서랑은 만나도 만나도 할 말이 끝도 없이 많다. 확실히 취향, 성향이 다르다. 다르기 때문에 자석같이 잘 맞는다. 몇 안 되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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