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제주서 웨딩 촬영 마쳐…"주례는 전현무, 축가는 기안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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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제주도에서 예비 신랑이 없는 웨딩 촬영을 했다.
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07회에서는 박나래가 남자 사람 친구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23년 지기 친구의 스튜디오에 미장을 도와준 뒤 제주도 앞바다에서 웨딩 화보를 남겼다.
촬영본을 확인한 박나래는 "말을 잃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탈리아 잡지' 느낌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진짜 그렇게 나왔다. 지중해에서 찍은 웨딩 화보 같다"라며 친구에게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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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제주도에서 예비 신랑이 없는 웨딩 촬영을 했다.
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07회에서는 박나래가 남자 사람 친구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23년 지기 친구의 스튜디오에 미장을 도와준 뒤 제주도 앞바다에서 웨딩 화보를 남겼다.
박나래는 "꼭 남편이 있어야 했나. 난 다르다. 웨딩을 꼭 둘이 찍어야 하나. 나는 나와 결혼했다"며 혼자 찍는 웨딩 화보를 남겼다.
박나래는 옷을 여러 차례 갈아입으며 사진작가인 친구와 호흡을 맞췄다.

그러면서도 박나래는 "너무 민망해 토할 것 같다. 남편이 있으면 얼굴이라도 보겠는데 혼자 웃으려니까 미칠 것 같았다. 외국인들은 나를 보며 사진을 찍더라"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결과물이 나오고 무지개 회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얼굴 구조가 달라졌다. 친구가 영혼을 갈았다. 보정을 얼마나 한 거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본을 확인한 박나래는 "말을 잃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탈리아 잡지' 느낌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진짜 그렇게 나왔다. 지중해에서 찍은 웨딩 화보 같다"라며 친구에게 고마워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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