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야밤에 격분 SNS…이영지·육성재 이어 또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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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인기 인형 '라부부'의 짝퉁 의혹에 강하게 분노했다.
보아는 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든따윈 없었다"는 글과 함께 라부부 인형 사진을 게재했다.
라부부는 중국 장난감 기업 POP MART(팝마트)에서 판매하는 인기 피규어 인형으로, 홍콩 아티스트 룽카싱이 디자인한 컬렉션이다.
짝퉁 라부부의 피해는 비단 보아뿐만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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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보아가 인기 인형 '라부부'의 짝퉁 의혹에 강하게 분노했다.
보아는 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든따윈 없었다"는 글과 함께 라부부 인형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곧이어 "대박 이거 짭?"이라며 유사한 인형 두 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한 사진을 올렸다. 그는 "텍 크기, 색도 다르다. 뭐가 진짜야"라며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였고, 끝내 "짭이면 책임지세요"라는 말과 함께 분노한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라부부는 중국 장난감 기업 POP MART(팝마트)에서 판매하는 인기 피규어 인형으로, 홍콩 아티스트 룽카싱이 디자인한 컬렉션이다. 개성 있는 표정과 히든 구성품으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인형에 프리미엄이 붙을 만큼 인기를 끌자,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유사 제품이 유통되며 팬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짝퉁 라부부의 피해는 비단 보아뿐만이 아니었다. 가수 겸 배우 육성재는 지난 7월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라부부 패키지를 언박싱하던 중, 고리의 길이와 색이 정품과 다르고 'POP MART' 각인조차 없어 가짜 제품으로 확인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아일릿 멤버 원희 역시 "나 사기당했다. 이건 아니지 않나. 실제로 보고 산 건데 너무 어이없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가수 이영지는 "내 라부부는 짝퉁이었다. 고리도 없고 카드도 없다"며 "다들 속지 말고 정품 사라. 가품 팔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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