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를 감동시킨 쯔양의 스테이크 먹방

문원빈 기자 2025. 8. 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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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기 유튜버 '쯔양'이 호주 투어 5번째 에피소드로 Meat & Wine Co에서 스테이크 먹방을 선보였다.

혼자 11개의 메뉴를 주문했을 때부터 놀란 호주인들은 모든 음식을 전부 먹은 쯔양의 모습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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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스테이크 가게 Meat & Wine Co 방문해 11개의 메뉴 주문
- 누구나 놀라게 만들 수밖에 없는 테이블 세팅 [출처: 쯔양 유튜브]

[오늘의 유튜브] 글로벌 인기 유튜버 '쯔양'이 호주 투어 5번째 에피소드로 Meat & Wine Co에서 스테이크 먹방을 선보였다. 혼자 11개의 메뉴를 주문했을 때부터 놀란 호주인들은 모든 음식을 전부 먹은 쯔양의 모습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쯔양은 "시드니 바랑가루 근처에 스테이크 집이 있다. 호주를 돌아다니면서 스테이크를 5번? 이곳저곳 많이 가봤는데 이 집이가 취향 기준으로 1등이었다. 차원이 다르게 너무 맛있었어 여기로 찾아왔다. 시드니 오신 분들이면 다 아실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얼마 전 촬영할 때도 현지에 계시는 한국 팬들이 추천해 줬다. 이번에 가서 제대로 먹방을 해보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쯔양은 Meat & Wine Co의 문을 열며 소고기뿐만 아니라 양고기, 캥거루 고기도 있다며 무엇보다 캥거루 고기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문을 열자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와인과 드라이에이징 중인 고기가 진열되어 볼거리도 풍족하게 제공했다.

메뉴판에는 의문의 등급이 있었다. 쯔양은 총 11가지의 메뉴를 주문했다. 주문 내역을 확인한 종업원은 "혼자 다 먹는 것이냐"며 놀랐다. 에피타이저 '갈릭 브레드'를 먹으니까 주문한 스테이크들이 나왔다. 

쯔양이 주문한 요리는 오코너 필레, 와규 립아이, 드라이에이징 뉴욕 스테이크, 6마블 등급 뉴욕 스테이크, 갈비 세트, 토마호크 스테이크, 연어 꼬치, 양 꼬치, 캥거루 꼬치였다. Meat & Wine Co의 시그니처 메뉴를 모두 주문한 쯔양은 와규 립아이부터 먹기 시작하는데 과연 거대한 스테이크들을 모두 먹을 수 있을까?

moon@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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