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박보검, 성실함+가창력+외모 다 갖춰..사람 아냐"[칸타빌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범수가 배우 박보검의 성실함에 혀를 내둘렀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검요일은 밤이 좋아'라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김범수가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감미로운 무대를 연출했다.
이날 김범수는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끝사랑'을 열창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검요일은 밤이 좋아'라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김범수가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감미로운 무대를 연출했다.
이날 김범수는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끝사랑'을 열창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무대를 마친 뒤 박보검은 "선배님의 목소리에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범수는 오히려 박보검을 추켜세우며 "너무 잘한다. 각 잡힌 시스템에 템포가 정확하게 있는 연주를 악보 없이 한다는 건 프로들만 할 수 있는 거다. 너무 깜짝 놀랐다"고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박보검은 "선배님의 목소리와 꿀성대와 감성을 닮고 싶다"고 밝히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범수는 "그것마저 닮으면 지구에서 살 수가 없다. 그건 사람이 아니다. 심지어 노래도 잘하지 않느냐. 그 정도면 됐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5세에 막내라니..장나라, '바퀴 달린 집5' 최초 女 멤버 | 스타뉴스
- '41kg 뼈말라' 최준희, 후~ 불면 날아갈 듯한 '납작배 비키니' | 스타뉴스
- "이준혁이 고소 준비 中"..유병재, 실시간 논란 터졌다 | 스타뉴스
- '유모차 끈' 송중기가 들른 놀이터..손연재, 한남동 주민 "둘째 임신 내년쯤" | 스타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 소감 "다정하고 헌신적" | 스타뉴스
- 역시 방탄소년단..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 [공식] | 스타뉴스
- '케데헌' 루미 이재, 11월 ♥샘 김과 결혼..이미 프러포즈 받았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1위 방탄소년단 2위 스트레이키즈 3위 엑소 | 스타뉴스
- '성형 부작용·10kg 증가' 서인영, 드디어 리즈 되찾은 비주얼 | 스타뉴스
- 軍 전역한지 7개월 됐는데..우즈, 머리 또 짧게 깎고 '드라우닝' 불렀다 ('불후')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