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윤이나,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첫날 공동 4위

2025. 8. 1. 23: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이저퀸' 전인지가 올해 여자골프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 첫날 공동 4위로 나섰습니다.

전인지는 1일 영국 웨일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공동 선두 그룹에 두 타 뒤진 3언더파 69타를 쳤습니다.

메이저대회에서 세 차례나 우승한 전인지는 이번 AIG여자오픈 우승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됩니다.

LPGA 신인 윤이나도 3언더파, 공동 4위로 나서 데뷔 첫 '톱10' 진입에 파란불을 켰습니다.

#윤이나 #전인지 #AIG여자오픈 #커리어그랜드슬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