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다 급해! 뉴캐슬, ‘리버풀 이적설’ 이삭 대체자로 왓킨스 노린다..."위사에게도 관심"

김재연 기자 2025. 8. 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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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알렉산더 이삭의 대체자로 올리 왓킨스를 노리고 있다.

이렇듯 PL 검증이 끝난 왓킨스는 이삭의 리버풀 이적이 가까워질 경우 빠르게 대체자를 구해야 하는 뉴캐슬 입장에서 매력적인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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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재연]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알렉산더 이삭의 대체자로 올리 왓킨스를 노리고 있다. 요안 위사도 또 다른 후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이 이삭의 대체자로 왓킨스를 노리고 있다. 원래 벤자민 세스코가 1순위 목표였지만 맨유가 본격적으로 영입 작업을 시작하면서 후순위 타깃으로 방향을 바꿨다. 위사도 후보 리스트에 올라 있다”고 보도했다.


왓킨스는 1995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2020-21시즌을 앞두고 빌라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했고 첫 시즌부터 40경기 16골 5도움의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후 2023-24시즌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리그에서 37경기 19골 13도움을 기록하면서 PL 득점 4위와 도움 1위에 올랐다. 왓킨스는 빌라에서의 5시즌동안 리그에서만 75골을 득점했을 정도로 검증된 '톱클래스' 스트라이커다.


이렇듯 PL 검증이 끝난 왓킨스는 이삭의 리버풀 이적이 가까워질 경우 빠르게 대체자를 구해야 하는 뉴캐슬 입장에서 매력적인 자원이다. 브렌트포드에서의 4시즌동안 149경기 49골 11도움을 기록한 바 있는 위사 역시 마찬가지다.


한편 뉴캐슬은 이삭 영입에 관한 리버풀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 “리버풀이 이삭 영입을 위해 보낸 1억 2,000만 파운드(약 2,216억 원) 규모의 제안을 뉴캐슬이 거절했다”고 전했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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