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폭염 뚫고 FW 선점…한여름에 피어난 ‘겨울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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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여름 더위를 잊게 만드는 '한발 앞선 겨울 패션'으로 럭셔리의 정석을 입증했다.
8월 1일 오후 서울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더스테이지에서 열린 루이 비통 2025 FW 여성 컬렉션 팝업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전지현은 올 블랙 레더 셋업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겨울 분위기를 미리 연출했다.
폭염이 이어지는 8월, 누구보다 먼저 FW 시즌을 리드한 전지현의 감각은 '겨울 여신'이라는 별칭에 손색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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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여름 더위를 잊게 만드는 ‘한발 앞선 겨울 패션’으로 럭셔리의 정석을 입증했다.
8월 1일 오후 서울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더스테이지에서 열린 루이 비통 2025 FW 여성 컬렉션 팝업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전지현은 올 블랙 레더 셋업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겨울 분위기를 미리 연출했다.
전지현이 선택한 아웃핏은 허리 라인을 강조한 벨트 디테일의 오버사이즈 레더 드레스로, FW 시즌 특유의 중후하고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메이크업은 피부 본연의 톤을 살린 내추럴 톤으로 연출하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힘을 빼는 대신, 이목구비의 입체감을 부각시켜 한층 더 세련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포토월 중앙에서 손가락으로 턱선을 짚는 포즈는 전지현 특유의 여유와 자신감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현장을 압도했다.
폭염이 이어지는 8월, 누구보다 먼저 FW 시즌을 리드한 전지현의 감각은 ‘겨울 여신’이라는 별칭에 손색이 없었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9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극 중 그는 전 유엔대사이자 국제적 명성을 지닌 외교관 문주 역을 맡아 배우 강동원과 함께 글로벌 첩보 미스터리를 이끌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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