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마시아 출신' 첼시 06년생 ST 마르크 기우, 선덜랜드 임대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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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마시아 출신 첼시 공격수 마르크 기우가 선덜랜드 임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완전 이적 옵션이 없는 순수 임대 계약이며, 기우의 주급은 선덜랜드가 전액 부담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HERE WE GO!"를 외쳤다.
첼시와 기우 모두 이번 임대를 성장의 기회로 보고 있으며, 기우가 승격팀 선덜랜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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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라 마시아 출신 첼시 공격수 마르크 기우가 선덜랜드 임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선덜랜드가 첼시로부터 마르크 기우를 임대로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완전 이적 옵션이 없는 순수 임대 계약이며, 기우의 주급은 선덜랜드가 전액 부담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HERE WE GO!"를 외쳤다.
기우는 2013년 바르셀로나 유스에 입단한 뒤 10년 넘게 라 마시아에서 성장했다. 2023년 처음 1군 스쿼드에 콜업됐고,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돼 데뷔전을 치렀다. 해당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하며 MOTM에 선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기우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위해 2024-25 시즌 첼시 이적을 택했다. 첼시에서는 교체 자원으로 활용되며 16경기 6골을 기록했다. 그는 모든 득점을 컨퍼런스리그에서 기록했으며, 커리어 첫 해트트릭도 달성했다.
이번 여름, 첼시는 리암 델랍과 주앙 페드루를 영입하며 공격 자원을 강화했고, 기우는 보다 꾸준한 출전과 실전 경험을 위해 선덜랜드행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와 기우 모두 이번 임대를 성장의 기회로 보고 있으며, 기우가 승격팀 선덜랜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로마노 SNS, 기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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