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포항 바다에서 셋이 찍은 뒷모습 한 컷…“딸과 보낸 영화 한 장면 같아”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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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가 딸 시온 양과 함께한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항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혜진, 기성용, 그리고 딸 시온 양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얻었다.

시온 양은 한혜진과 기성용을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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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가 딸 시온 양과 함께한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쁜 사진 고마워요. 7월의 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항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혜진, 기성용, 그리고 딸 시온 양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가 딸 시온 양과 함께한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한혜진 SNS
바다를 바라보며 등을 보인 세 사람의 모습은 마치 한 장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 하며 따뜻한 가족애를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시온 양과 기성용이 해변가에서 돌을 줍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미소 짓는 기성용의 모습은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의 단면을 보여줬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얻었다. 기성용은 최근 FC서울에서 포항스틸러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 중이다. 시온 양은 한혜진과 기성용을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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