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며느리와 싸우고 아들이 호텔 얻어줘…지금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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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며느리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50년 동안 숨겨왔던 '두 번째 안방' 최초 공개 (+며느리와 싸운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미국 촬영을 앞두고 진행된 회의 도중 "아들 집에 갈 거다. 아들 집이 편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며느리가 뛰어 나가서 아들하고 찾으러 다녔다. 안되겠다고 해서 아들이 호텔을 얻어줬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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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며느리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50년 동안 숨겨왔던 '두 번째 안방' 최초 공개 (+며느리와 싸운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미국 촬영을 앞두고 진행된 회의 도중 "아들 집에 갈 거다. 아들 집이 편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딸만 밝히는 거 반대다. 딸이 쓸데없는 이야기도 엄마에게 할 수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이어 과거 며느리와의 갈등을 회상했다. 선우용여는 "내가 말실수를 했다"며 "뇌경색 이후로 아무것도 아닌 일에 화를 낼 때가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날 집에 초밥을 잔뜩 들고 갔는데 간장이 없었다. 며느리에게 간장을 가져오라고 했고, 며느리는 아무렇지 않게 '네'라고 했는데 내가 착각을 한거다. '무슨 태도야'라며 며느리에게 상처를 줬다"고 고백했다.

그는 "며느리가 뛰어 나가서 아들하고 찾으러 다녔다. 안되겠다고 해서 아들이 호텔을 얻어줬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이어 "지금은 너무 잘하고, 너무 편하다"며 며느리와 친밀한 관계임을 전했다.
한편, 선우용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유의 유쾌함과 솔직한 입담으로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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